젖소 첫 새끼 출산
제일 작아서 항상 동료들에게 치여 먹이도 제대로 먹지 못해, 칸을 막아 분리해서 관리했는데 갑자기 출산을 해버렸습니다.준비가 전혀 안 된 상태에서 젖병이 없어 급하게 마트에 가서 사람 애기 젖병을 사오고, 인터넷을 열어 제미나이의 안내를 받고 한국에 전화를 해 자문을
“자연에서 생산하고, 사람과 나누며, 다음 세대를 키우는 농장”생산 → 가공 → 판매 → 체험 → 교육 → 숙박 → 사회공헌이 하나의 농장 안에서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사업모델을 구축합니다.
젖소·양계·채소·두리안 작업을 사진과 함께 기록합니다.
제일 작아서 항상 동료들에게 치여 먹이도 제대로 먹지 못해, 칸을 막아 분리해서 관리했는데 갑자기 출산을 해버렸습니다.준비가 전혀 안 된 상태에서 젖병이 없어 급하게 마트에 가서 사람 애기 젖병을 사오고, 인터넷을 열어 제미나이의 안내를 받고 한국에 전화를 해 자문을
며칠 째 인터넷이 불통이라 홈페이지 관리를 못했는데 오늘에서야 기사가 와서 수리했습니다. 두 사람이 왔는데 쉽게 수리가 안 되어서 몇 번을 오간 후에 고쳤습니다.
▶오늘은 2026년8월 31일 오후 4시가 조금 넘었습니다. 농장의 하루가 저물고 있네요. 하루가 마무리 되는 양계장을 스케치 해 봅니다. 여기는 건강에 이상이 있는 닭들이 회복하는 곳입니다. 닭들의 상테에 따라 3동으로 분리해서 관리 합니다. 저기 직원이 조루에 물을
▶직원 퇴근전 저녁 급이를 합니다.
비가 계속 내린다. 계사 내 온도는 23도, 환풍기도 정지 시켰다.
계속 비가 내린다. 두리안 주변 정리한 풀들이 많고 소들은 풀을 잘 먹어서 먹는 대로 주었더니 소들의 변이 묽어졌다. 풀 사료를 줄이고 마른 짚을 주었더니 풀 만큼 먹지를 않는다.

발효사료 배합비를 조정한 첫 주. 개체별 채식량이 고르게 늘었습니다.

우기 사이 갠 하늘. 젖소 네 마리를 초지로 몰아 두 시간 방목했습니다.

청상추·적상추 이랑에 정식을 마치고 스프링클러 관수를 돌렸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