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추 육묘, 전기불로 태양을 대신하다
배추를 파종한지 14일째, 그동안 햇빛은 5시간도 쬐지 못한 것 같다.광합성 작용을 못하니 무르는 포기가 있다. 궁여지책으로 전기불로 태양을 대신해 주었는데, 전기 설치 하니 바로 해가 난다. 낮 하루 동안 구름은 많았어도 비는 오지 않아서 배추 모가 많이 튼튼해
“자연에서 생산하고, 사람과 나누며, 다음 세대를 키우는 농장”생산 → 가공 → 판매 → 체험 → 교육 → 숙박 → 사회공헌이 하나의 농장 안에서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사업모델을 구축합니다.
젖소·양계·채소·두리안 작업을 사진과 함께 기록합니다.
배추를 파종한지 14일째, 그동안 햇빛은 5시간도 쬐지 못한 것 같다.광합성 작용을 못하니 무르는 포기가 있다. 궁여지책으로 전기불로 태양을 대신해 주었는데, 전기 설치 하니 바로 해가 난다. 낮 하루 동안 구름은 많았어도 비는 오지 않아서 배추 모가 많이 튼튼해
피토프토라 줄기썩음병(Phytophthora Stem Canker / Root & Collar Rot, 병원균: Phytophthora palmivora)치료, 젖소와 두리안을 돌보기로 계약한 신규 직원(기존의 짠톤남편)이 두리안에 대한 식견이 있어서 두리안 관
▶상치,케일, 고추(미인고추,꽈리고추, 청양고추, 김장고추)파종했습니다. 모판은 이곳 날씨가 볕이 강해 트레이 모종판이 금방 말라 버립니다. 그래서 바닥을 수평으로 만들고, 비닐을 깔아 논 물 대듯 물을 대 주는 방법을 취해 보았습니다. 이렇게 하면 상토가 물을 충분히
▶시하누크빌 꺼꽁 한인선교회 선교사님들이 추천한 이름 중 투표결과 '아롱이'로 선정되었습니다.총 13개 이름이 추천 되었고, 9명이 투표하였으며, 그 중 아롱이가 3표를 얻어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.나머지 이름들도 모두 아름다워 순차적으로 태어나는 송아지들의 이름이 될 것